
안녕하세요, US 이민법인 입니다.
미 연방 하원에서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법안이 곧 상정될 전망입니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하원의원은
H-1B 폐지를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린 의원은
“남용되던 H-1B 제도를 본래의 임시 체류 비자로 되돌리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백악관 공보 부비서관은
“트럼프 행정부는 고도의 전문 기술 인력이 합법적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H-1B 프로그램을 책임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1B 관련 제도 변화가 논의되는 만큼,
향후 전문직 비자 준비 과정에는 더욱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미국 취업비자 또는 이민 절차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US 이민법인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민뉴스]
H-1B비자 단계적 폐지 추진
ㅣ 2025. 11. 17 ㅣ 중앙일보 ㅣ 김경준 기자
H-1B비자 단계적 폐지 추진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연방 하원에 곧 상정될 전망이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14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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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그린 의원 곧 법안 상정할 듯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연방 하원에 곧 상정될 전망이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14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H-1B 비자 프로그램 단계적 폐지를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를 제외한 모든 직종에서 H-1B 비자 발급을 중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도 연간 최대 1만 건만 허용하며, 이 예외 규정마저 10년 내 폐지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비자 만료 시 소지자가 반드시 본국으로 돌아가도록 의무화하고, 영주권·시민권으로 이어지는 경로도 전면 차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린 의원은 이를 두고 “그동안 남용으로 얼룩진 H-1B 제도를 본래 취지인 임시 체류 비자로 되돌리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단계적 폐지를 통해 의사·간호사의 공급을 오히려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백악관 측은 지난 14일 그린 의원의 법안 내용과 달리 H-1B 비자를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공보 부비서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고도의 전문 기술을 갖춘 외국인 인력에게 비자가 발급되도록 해 노동자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희 US 이민법인은 미국 비자 수속 및 미국 이민 국적법 상담을 전문으로 하며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미국 변호사가 직접 상담하여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법인 입니다.
비자 문제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며 저희가 하는 업무가 단순히 비자 취득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로 인하여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자각하며 정직함과 열심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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